한국원자력안전재단

 

6차 북한 핵실험 직후 방사성핵종 포집․분석 결과

  • 번호 : 8319
  • 작성일 : 2017-09-06
  • 조회수 : 856

6차 북한 핵실험 직후 방사성핵종 포집․분석 결과
- 현재까지 제논 등 방사성 핵종 불검출 -

 

□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김용환, 이하 원안위)는 6차 북한핵실험 직후 육상과 해상, 공중에서 방사성 핵종 포집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6일 현재까지의 포집 시료 분석 결과, 제논 등과 같은 방사성 핵종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ㅇ 특히, 이번 결과는 고정식 장비와 동해상에서 활동중인 이동식 제논 포집 장비의 1차 시료 및 입자성 핵종에 대한 공중 포집 시료 분석 결과를 포함하고 있다. 

 

□ 원안위는 금번 분석 결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추가 포집 및 분석 활동을 지속하면서 핵종 검출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 아울러, 전 국토 환경방사선 준위는 평상시 수준인 50~300나노시버트(nSv/h)를 유지하고 있어 북한 핵실험에 의한 환경방사선 영향은 없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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