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재단

 

원안위, ’16.9.12. 지진 이후 원자력 안전 대책 추진현황 점검

  • 번호 : 8322
  • 작성일 : 2017-09-14
  • 조회수 : 754

원안위, ’16.9.12. 지진 이후 원자력 안전 대책 추진현황 점검
- 대형지진에 대비한 원자력시설 안전 개선대책차질없이 진행중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김용환, 이하 원안위)는 금일 제73회 원자력안전위원회를 개최하여 지난해 9.12. 경주지진 이후 극한 지진재해에 대한 국내원전의 대응능력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수립한 대형지진에 대비한 원자력시설 안전 개선대책*의 추진현황을 보고하였다.
   * ‘16.12.22. 63회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보고


□ 「대형지진에 대비한 원자력시설 안전 개선대책은 총 6개 분야 23개 과제로, 이중 9개 과제는 조치 완료되었으며 14개는 정상추진 중으로 ’21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원안위는 9.12. 경주지진의 원인단층에 대한 정밀조사를 통해 단층의 특성을 규명하는 연구개발 과제(2021년까지 총 250억원 투자)를 올해 4월에 착수하였으며,


 조사결과를 토대로 최대잠재지진 및 내진설계 기준 재평가를 실시하여 원원전의 내진설계기준 상향조정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재 진행 중인 국내 원전의 안전정지유지계통 내진보강* (0.2g0.3g)과 노형별 대표원전(고리3, 월성3, 한울3)의 핵심기능에 대한 내진성능 정밀평가에 대해서는
   * 가동원전 24기 중 21기에 대해 내진보강을 완료하여 규제기관이 적절성을 검토 중이며, 나머지 3(고리2, 한울12)‘18.06월까지 완료 예정


 원안위의 적절성 검토와는 별도로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내진검증 특별위원회에서 독립적으로 재점검을 진행하여 필요시 내진보강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한편, 원안위는 개선대책 추진상황 점검반(반장:안전정책국장)을 구성운영하여 주기적(반기)으로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점검체계를 강화하는 등 23개 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별첨 : 73회 원자력안전위원회 안건>
   (보고 제1) 대형지진에 대비한 원자력시설 안전 개선대책 추진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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