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재단

 

원안위, ‘모든 원전 구조물 안전성 특별점검’실시

  • 번호 : 8323
  • 작성일 : 2017-09-18
  • 조회수 : 636

원안위, ‘모든 원전 구조물 안전성 특별점검’실시
 

□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김용환, 이하 원안위)는 한빛원전*을 시작으로 가동중인 모든 원전을 대상으로 구조물 안전성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점검배경) 한빛 4호기 격납건물 내부 콘크리트 미채움 발견(‘17.6),
                      한빛 5호기 핵연료 건물 외벽 공극 발견·보수(‘16.12)

 

 ㅇ 점검대상은 격납건물, 보조건물, 핵연료건물, 비상디젤발전기 건물 등의 모든 안전관련 구조물(벽체, 바닥 등)이다.

 

□ 원안위는 현장점검을 통하여 구조물의 공극 및 열화·손상 의심 부위를 확인할 예정이다.

 

 ㅇ 결함 의심 부위(콘크리트 재료분리, 콘크리트 균열, 녹물 유출 부위 등)를 발견하면 근접조사를 통한 정밀점검과 함께 시공이력 

     검토 등을 통한 원인분석을 이행하고,

 ㅇ 필요한 경우 결함부위를 고려한 구조물 건전성평가를 수행하여 안전성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 특별점검은 한빛원전을 우선으로 점검 착수할 예정이며(한빛 3·4·5·6은 연내 완료, 한빛 1·2호기는 연말에 착수하여 ‘18.2까지 완료),

 

 ㅇ 내년 상반기에 20년 이상 가동원전(10기), 하반기에 20년 미만 가동원전(9기)을 대상으로 점검하여 완료할 예정이다.

 

     * 다만, 가동중 조사가 불가능한 격납건물 내부에 대해서는 계획예방정비기간에 점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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