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재단

 

원안위, 방사능 오염 유의물질에 대한 처리·처분 조치 중

  • 번호 : 8341
  • 작성일 : 2018-03-20
  • 조회수 : 799

원안위, 방사능 오염 유의물질에 대한 처리․처분 조치 중
- 전국 제강사 19개 사업장에서 발생한 임시보관 유의물질과 관련하여,
간접측정 방법으로 핵종․농도를 파악하는 등 절차대로 처리․처분 조치 중 -


□ 보도 매체
 ㅇ부산일보 “부산 태웅제강 등 8곳 방사능 오염 물질 보관”(3.15)
 ㅇ헤럴드경제(온라인) “강철생산업체 일부, 시정명령에도 여전히 방사선 물질 ‘보관중’”(3.18)

□ 보도 주요내용
 ㅇ전국 제강사 19개 사업장에서 최근 5년간 총 98건의 방사능 오염 폐고철 등이 검출되었으며 이중 38건(38.7%)이 제강사 사업장 내에 임시보관 되고 있으나, 몇 년째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음
 ㅇ기술분석 능력 부족으로 방사능 오염물질의 핵종이나 방사능량을 파악조차 못하고 있음

□ 설명 내용
 ㅇ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재활용고철취급자의 감시기에서 유의물질* 검출시 현장조사‧분석을 통하여 사업자로 하여금 유의물질을 정해진 절차**대로 처리‧처분토록 조치하고 있음
    * 감시기에서 검출되어 원안위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사능 농도(우라늄 238의 경우 g당 1Bq)를 초과하거나 초과할 것으로 의심되는 물질
    ** 검출보고(사업자) → 조사․분석(원안위) → 처분명령(원안위) → 처분계획서제출(사업자) → 처분계획서 검토․승인(원안위) → 처분(사업자) → 처분결과 보고(사업자)
  ㅇ ‵17년 12월 말 기준 현재 재활용고철취급자 감시기를 통해 총 98건의 유의물질이 검출되어, 이 중 69건은 수출국으로 반송(49건), 자체처분(12건), 방폐장 인도(8건) 등의 관련 조치를 완료하였고 나머지 29건은 현재 제강사 등 재활용고철 취급자가 임시보관 중임

※ 연도별 유의물질 발생 및 미처리 건수

연도20132014201520162017
발생 건수31418214298
미처리 건수02052229

  - ‵14년도에 발생한 폐고철(2건)은 토륨(Th-232)의 방사능 농도 및 수량 분석이 최근에 완료되었으며 방폐장 처분을 위한 협의를 추진할 예정임

  - ‵16년도 5건은 수출국과 반송 협의중 2건, 자체처분 추진중 1건 및 방폐장 인수기준 미충족에 따라 협의 중인 2건이며, ‵17년도에 검출된 22건과 함께 금년 내 처리되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음
 ㅇ 임시보관 중인 29건은 한국원자력안전재단 및 전문 관리업체를 통해 분리․격리 및 안전조치 후 방호시설에 보관 중에 있으며, 원안위는 관리상태 등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있음
 ㅇ또한, 원안위는 방사선 감시기 경보 및 유의물질 검출 대응 업무절차 매뉴얼을 제작‧배포하고 현장교육을 실시하여, 방사능 오염 고철 등에 대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음

  • 현재 페이지에 대한 정보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담당자
    안내
    담당부서 및 담당자 원자력안전부 ( 국내ㆍ해외원자력소식 담당자 )
  • 마우스로 별표를 클릭하시면 평점을 부여하실 수 있습니다.

KoFONS SNS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