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재단

 

원안위, 신월성 1호기 계획예방정비 후 재가동 승인

  • 번호 : 8344
  • 작성일 : 2018-06-26
  • 조회수 : 605

□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강정민, 이하 원안위)는 지난 4월 16일부터 정기검사를 받은 신월성 1호기의 재가동을 6월 22일 승인하였다.

□ 원안위는 이번 정기검사에서 임계 전까지 수행해야 할 82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마쳤으며, 현재까지의 검사 결과 향후 원자로 임계와 운전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 특히, 전 원전 공통으로 확인하고 있는 격납건물 내부철판(CLP) 확대점검 결과, 점검 부위 전체의 두께 측정값이 기준치 이상으로 양호하였다.
   ※ `17.7.27.(목), 원안위 보도자료 참조(원안위, 격납건물 라이너플레이트(CLP) 배면부식 관련 현재까지 점검결과 및 향후 계획)
 ㅇ또한, 원전의 콘크리트 구조물과 터빈건물 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수행한 결과 구조물 건전성이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 `17.9.18.(월), 원안위 보도자료 참조(원안위, ‘모든 원전 구조물 안전성 특별점검’실시)

□ 원자로냉각재펌프, 주증기안전밸브, 증기발생기 등을 점검한 결과 건전성에 이상이 없었으며, 증기발생기 전열관 틈에서 발견한 이물질 46개는 전량 제거하였다.
 ㅇ아울러, 안전등급 밸브 부품의 충격시험 누락 등 부적합 보고사항은 대표시험 등을 통해 기술기준을 만족하였다.
   ※ `18.1.12.(금), 원안위 보도자료 참조(원안위, 신월성 2호기 정기검사에서 일부 시험오류 부품 확인하여 전체 원전으로 유사사례 확대 점검 중)

□ 이와 함께, “후쿠시마 후속대책” 및 “타원전 사고‧고장 사례 반영” 등 안전성 증진대책의 이행상황을 점검하였다.

□ 원안위는 지금까지의 정기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신월성 1호기의 재가동을 승인하고, 향후 출력상승시험 등 후속검사(10개)를 통해 안전성을 최종 확인할 예정이다.
   ※ 6.28.(목) 정상출력(원자로 출력 100%)에 도달 예정

  • 현재 페이지에 대한 정보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담당자
    안내
    담당부서 및 담당자 원자력안전부 ( 국내ㆍ해외원자력소식 담당자 )
  • 마우스로 별표를 클릭하시면 평점을 부여하실 수 있습니다.

KoFONS SNS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