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재단

 

원안위, 대진침대 매트리스의 수거/분리/폐기 과정 안전성 확인

  • 번호 : 8345
  • 작성일 : 2018-06-26
  • 조회수 : 904

□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강정민, 이하 원안위)는 수거된 대진침대 매트리스와 관련하여, 보관(당진항 및 천안 대진침대 본사에 보관)과 분리‧해체 작업(대진침대 본사)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방사선 영향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 야외 적재된 매트리스에 대해서는, 원안위는 대량적재된 상태의 안전성 확인을 위해 당진항 및 대진침대 본사 매트리스 적재장 주변의 방사선량을 측정한 결과, 우리나라 자연방사선 배경준위 수준임을 확인하였다.


  * 평시 우리나라 자연방사선 배경준위(국가자동환경방사선감시망) :시간당 0.1~0.3마이크로시버트  (μSv/h) 내외, 당진항 적재장 : 0.13~0.25μSv/h, 대진침대 매트리스 적재장 : 0.13~0.28μSv/h


 ㅇ우천과 관련하여 현재 야적장에는 비닐을 덮어 씌운 상태이며,


  - 사전 실험 결과, 비닐을 덮지 않은 매트리스 위에서 천안지역 연 강수량(1,226mm)과 유사한 양의 물을 침대에 분사했을 경우에도,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준은 아님을 확인하였다.


□ 또한, 원안위는 매트리스 분리 및 해체작업 과정에서도 주변 방사선량을 측정한 결과 우리나라 자연방사선 배경준위 수준임을 확인하였다.


  * 평시 우리나라 자연방사선 배경준위(국가자동환경방사선감시망) : 시간당 0.1~0.3마이크로시버트(μSv/h) 내외, 대진침대 해체작업장 : 0.13~0.16μSv/h


□ 매트리스에서 일정 거리 이격 시 라돈, 토론 농도가 감소하며 비닐을 씌우면 99% 이상 방출 차단


 ㅇ 매트리스에서 50 cm 이격 시, 농도가 10%이하로 떨어짐

 ㅇ 매트리스에서 나오는 천연방사성 핵종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토론은 반감기가 55.6 초로 짧아 수분 내 붕괴되어 소멸함

 ㅇ 수거 중인 매트리스가 일정공간에 적재되어 있어도 주변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낮음


□ 분리 및 해체 작업에서도 방사선의 영향은 미미함


 ㅇ 분리작업시(겉커버 및 속커버 벗김 등) 매트리스 주변 방사선량 준위는 우리나라 자연방사선 배경준위 수준임을 확인하였다.

 ㅇ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분리, 해체 작업 전문가가 현장에 파견되어 방사선 안전성을 확인 중에 있음

 ㅇ 하루 8시간 기준 분리 작업을 하는 작업자가 노출되는 방사선량은 일반인에 대한 연간 법적 기준치의 2000분의 1수준임을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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