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재단

 

원자력안전위원회 엄재식 위원장, 취임 첫 행보로 원전지역주민과 소통

  • 번호 : 8348
  • 작성일 : 2019-01-14
  • 조회수 : 239

엄재식 위원장, 취임 첫 행보로 원전지역주민과 소통

- 지역 협의회 위원장 간담회 및 원자력안전정보공개센터 모니터단 회의 참석 -


□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 엄재식 위원장은 20일 대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열린 원전 7개 지역의 ‘원자력안전협의회 위원장들과의 간담회’와 ‘4차 원자력안전정보공개센터 모니터단* 회의’에 참석해 원전 지역 주민 등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7개 지역 협의회 위원장과 11개 지자체 공무원, 시민단체(NGO) 대표 등 20여 명으로 구성
 ◦엄 위원장은 지난 17일 제5대 위원장으로 취임하며, “개방과 소통을 중심으로 원안위 운영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이번 소통의 자리는 위원장 취임 후 첫 행보로, 앞으로 원안위가 원자력안전규제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 무엇보다 국민과의 소통을 우선시 한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입니다.

□ 이날 모니터단 회의에서는 그간 원자력안전 정보공개 성과와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되었습니다.
 ◦주요 성과로는 현재 월 2~3만명 이상 방문하며 원자력안전정보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한 것 등이 논의되었으며, 개선방안으로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아 정보에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오프라인 정보공유센터의 구축 필요성 등이 제기되었습니다.

□ 이날 엄 위원장은 “원자력안전은 국민들 특히 원전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문제로, 여러분들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투명한 정보공개와 소통의 활성화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직무를 수행하겠다” 고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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